이미지 확대보기21일 삼성자산운용에 따르면 삼성자산운용은 이날 오전 임원후보추천위원회를 열고 심종극 삼성생명 부사장을 신임 대표로 추천했다.
심 내정자는 2년 전 삼성생명과 삼성화재 사장 물망에도 올랐던 인물로 해외투자부터 재무기획·경영진단·영업 등을 두루 거치며 그룹 내에서 능력을 인정받았다. 1986년 삼성생명에 입사한 후 약 34년간 삼성생명에서 근무한 정통 ‘삼성맨’이다.
삼성자산운용은 “심 내정자는 자산운용 및 금융마케팅 관련 전문성을 두루 인정받은 인물”이라며 “향후 주주총회를 통해 이사회 이사로 선임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2018년부터 삼성자산운용을 이끌어 온 전영묵닫기
전영묵기사 모아보기 대표는 삼성생명 대표로 이동한다. 장석훈닫기
장석훈기사 모아보기 삼성증권 대표는 유임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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