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0일 금융권에 따르면, 하나금융지주는 이날 이사회를 열고 더케이손해보험 지분 70%를 사들이기로 의결했다.
인수가는 1000억원 안팎으로 알려졌다.
하나금융지주는 보험 업종에서 생명보험사는 두고 있지만 손해보험사는 없다. 더케이손해보험 인수를 통해 비은행 포트폴리오 확장을 꾀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하나금융지주는 그동안 2025년까지 비은행 부문 이익 비중을 그룹 전체 수익의 30%까지 확대하겠다는 계획을 밝혀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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