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는 LS전선아시아의 역대 최대 실적이자, 2018년보다 각각 18%와 44%가 증가한 수치이다.
LS전선아시아는 지난해 4분기 매출 1258억원을 기록했다. 다소 감소하는 계절성이 반영되면서 직전 분기보다 약 8% 감소했지만 고부가 PJT들이 4분기부터 반영 되면서 수익성이 개선됐다.
LS전선아시아 관계자는 “지난해 베트남의 국내총생산(GDP)은 7.02%가 증가한 반면, 전력은 공급 부족현상이 심화되고 있다”며, “2020년부터는 본격적인 전력부족 현상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LS전선아시아는 늘어나는 전력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지속적인 설비투자가 진행 중이다.
관련기사
한편, LS전선아시아는 베트남 2개 생산법인 LS-VINA·LSCV와 미얀마 생산법인 LSGM의 지주사이다.
LS-VINA는 HV(고압)·MV(중압) 등 전력 케이블과 전선 소재를, LSCV는 UTP와 광케이블 등 통신케이블과 MV 전력 케이블, LSGM은 LV(저압) 전력 케이블과 가공선을 생산한다.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이사회톺아보기] '이차전지 사업 핵심' 포스코퓨처엠, 그룹 시너지 강화](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6041527550541007492587736124111243152.jpg&nmt=18)
![현대오토에버, 삼성SDS 제쳤다…올 들어 총주주수익률 8.5배↑ [정답은 TSR]](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53000212008258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