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이익은 지난해 영업이익 180억원을 3분기만에 돌파한 셈이다.
16일 LS전선아시아는 올 3분기 매출액 1372억원과 영업이익 64억원의 기록하면서 지난해 3분기보다 각각 15%와 54%가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베트남은 급속한 산업화에 따른 발전소 신설과 신도시 건설에 의한 도시화 등으로 전력 제품의 수요가 지속적으로 늘면서 높은 공장 가동율이 유지되고 있다는 설명이다.
올 상반기 전선 소재의 생산 능력을 베트남 최대 규모인 10만 톤으로 기존 대비 약 4배나 확충했으며, 유럽 시장에 대한 통신 케이블 수출도 증가세를 보인 것을 주요 성장의 이유로 꼽았다.
관련기사
이어 “내년 초 LSCV 공장의 MV 설비의 2차 증설이 끝나면 LSCV공장의 배전생산 능력이 30% 이상 증가하고, 전체 매출도 확대될 것이다”고 강조했다.
LS전선아시아는 LS-VINA, LSCV 등 베트남 2개 생산법인과 미얀마 생산법인 LSGM의 지주사이다.
베트남 생산법인 LS-VINA는 HV(고압), MV(중압) 등 전력 케이블과 전선 소재를 LSCV는 UTP, 광케이블 등 통신케이블과 MV 전력 케이블을 생산하고, 미얀마 생산법인 LSGM은 LV(저압) 전력 케이블과 가공선을 생산한다.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자사주 리포트] 태광산업 vs 트러스톤](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7100742140295807de3572ddd12517950139.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