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
윤종원기사 모아보기 IBK기업은행장의 첫 인사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취임 이후 노동조합의 출근 저지가 이어지고 있어서 예년처럼 일정과 방식을 맞춰 진행할 수 있을 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0일 금융권에 따르면, IBK기업은행은 현재 이미 계열사 3곳의 최고경영자(CEO) 임기가 끝났고 부행장들도 이달 중 임기가 대거 마무리된다.
IBK기업은행에서는 임상현 전무이사(수석부행장)을 비롯 배용덕·김창호·오혁수 부행장의 임기가 이달 20일까지고, 다음달 최현숙 부행장의 임기도 만료된다.
금융권에서는 노조의 출근 저지 가운데 IBK기업은행이 통상 상반기 인사로 해온 1월 15일께 '원샷인사' 일정이 다소 지연되는 게 아니냐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
관련기사
공식 취임한 가운데 외부에서 인사 작업이 이뤄질 수도 있지만 노조와 매듭을 푸는 게 우선일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윤종원 행장은 취임 후 "노조와 대화하겠다"는 입장을 밝혀 왔다.
IBK기업은행 측은 "일정이 다소 지연될 가능성도 있지만 정상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김종현 쿠콘 대표, AI 에이전트로 금융 밖 데이터 확장 [웹케시그룹 삼각편대 ②]](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91200160605887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
![이재근 체재 속 국민은행, 어떻게 달라질까···CIB·WM 성장 '무게' [새 사령탑 이재근號 KB금융]](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910224953040940b4a7c6999c121131189150.jpg&nmt=18)
![“지배구조 일단락, 이번엔 주가” 임종룡, 자사주 사들인 배경은 [금융지주 밸류업 점검]](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91122521107378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
![기획·CFO·행장까지···선후배 인연, 이환주 연임으로 이어질까 [새 사령탑 이재근號 KB금융]](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914113914013810b4a7c6999c121131189150.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