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
윤종규기사 모아보기 KB금융그룹 회장이 그룹 경영진들에게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기반의 경영체계를 신속히 체화하고 더욱 확산하여 지속가능 경영을 선도하는 모범 금융그룹의 위상을 공고히 하자"고 말했다. KB금융그룹은 1월 3일부터 4일까지 이틀간 KB증권 용인연수원에서 윤종규 회장을 비롯한 각 계열사 대표이사 및 임원 등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0년 그룹 경영진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윤종규 회장은 이번 워크숍에서 지속가능 경영을 선도하기 위한 ESG 기반의 KB금융그룹 전략 방향성에 대해 공유했다. CEO 및 12개 계열사 대표이사 모두가 ESG경영 선도 금융그룹이 될 것을 다짐했다.
이미지 확대보기또 ‘디지털/IT’ 및 ‘리더십’ 주제에 대한 강연과 함께 각 주제별로 경영진이 직접 참여하여 토론하는 포럼이 진행됐다.
마지막으로 2020년 그룹 경영전략방향의 실행 방안 도출을 위한 사업 부문별 심층 토의가 이어졌다. 디지털, WM(자산관리), CIB(기업투자금융), 글로벌, 자본시장, 개인고객, SME(중소기업), 보험 등 총 8개 사업 부문별 분임토의를 통해 각 사업 부문별 구체적인 사업 추진방안을 발표하고 피드백이 진행됐다.
관련기사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지주 퇴직 임원 38명에 연 보수 57억…전관·사외이사 문제도 도마 [2026 국감-금융지주]](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222159520746501b5a2213792211381469.jpg&nmt=18)
![5대銀, 일반점포 줄이고 PB·WM센터 늘려…보안프로그램 취약점·피싱 배상 쟁점 [2026 국감-은행②]](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230117010998901b5a2213792211381469.jpg&nmt=18)
![은행법 개정 뒤 가산금리 인상·우대금리 축소…7개銀 대출한도 차감 공방 [2026 국감-은행①]](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222320160149701b5a2213792211381469.jpg&nmt=18)
![부실여신 책임심의 착수까지 1333일…수의계약 비중 80% '과제' [2026 국감-한국수출입은행②]](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202227160881801b5a2213792211381469.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