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남기사 모아보기 부회장, 김현석 사장, 고동진닫기
고동진기사 모아보기 사장 등 주요 경영진과 임직원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무식을 가졌다.김기남 부회장은 이날 신년사에서 "올해 세계 경제는 글로벌 저성장 기조 고착화, 정치적 불확실성의 확대, 투자∙수출에서 소비로의 침체 확산 가능성 등으로 인해 더욱 어려워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김 부회장은 "지난해 '창립 50주년 기념식'을 통해 '미래 세대에 물려줄 100년 기업의 실현'이라는 꿈을 함께 공유했다"며 "2020년은 이를 만들어 나갈 원년으로 새로운 미래를 위한 성장과 도약의 해로 만들자"고 강조했다.
김 부회장은 "과거 성과를 발판으로 현재 사업 기반을 굳건히 하고 미래지향적이고 경기변화에 강건한 사업 체질을 만들자"고 강조했다.
김 부회장은 마지막으로 "한치 타협없는 품질 경쟁력 확보로 고객에게 신뢰받는 브랜드로 거듭나자"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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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확대보기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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