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넥슨은 13일 ‘카운터사이드’의 티저사이트를 오픈하고, 사전 등록일을 공개했다.
모바일 신작 ‘카운터사이드’는 스튜디오비사이드가 개발한 RPG 게임으로 넥슨은 지난 8월 프리미엄 테스트를 통해 캐릭터 일러스트, 전투 모션 등 개선사항에 대한 유저 피드백을 적극 반영했다.
넥슨은 지난 28일 ‘카운터사이드’ 세계관에 걸맞은 공식 커뮤니티를 신설했다. 이용자가 직원을 채용해 임무를 진행하고, 다른 지역에 지부를 설립하는 등 회사를 운영하는 게임 콘셉트에 맞게 커뮤니티 UI를 사내 인트라넷처럼 이색적으로 꾸몄다.
김종율 넥슨 퍼블리싱2그룹장은 “프리미엄 테스트를 통해 얻은 유저분들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소중한 의견에 항상 귀기울여 완성도 높은 게임을 서비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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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유닛 배치를 통해 전략 게임의 묘미와 탄탄한 메인 스토리를 즐길 수 있으며, 다양한 매력을 가진 캐릭터를 수집하는 재미를 전달한다.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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