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타, 눈사람, 트리 등 크리스마스 복장을 한 AR 동물들과 어디서든 사진을 찍고 AR 카드를 만들어 친구, 연인, 가족들에게 마음을 전할 수 있도록 했다.
이용자가 스마트폰에서 Jump AR 앱을 실행한 후 AR 동물원을 클릭하면 아메리칸 쇼트헤어, 레서판다, 웰시코기, 알파카, 비룡, 판다 6종의 귀여운 미니 동물들의 다양하고 귀여운 표정과 몸짓을 감상할 수 있다.
SK텔레콤은 Jump AR 앱에서 나만의 AR 카드를 만들어 SNS로 공유할 수 있는 서비스도 새롭게 제공한다. 고객들은 오는 16일부터 AR 동물과 찍은 사진을 본인이 직접 고른 카드 액자와 배경으로 꾸며 나만의 동영상 크리스마스 카드를 만들 수 있다. 총 11가지의 크리스마스 트리 모양의 액자 안에 눈이 내리거나 반딧불이나 별빛이 반짝이는 배경 효과도 입힐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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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mp AR 동물원 프로모션을 포함한 SKT 5GX 부스트파크에서 진행되는 상세 이벤트 내용은 이벤트 페이지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전진수 SK텔레콤 5GX서비스사업본부장은 “고객들이 직접 AR 콘텐츠를 제작하고 함께 공유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서의 Jump AR 기능을 진화·발전 시키고 있다”며 “지속적인 AR 콘텐츠 개발과 혁신을 통해 고객들의 즐거운 순간을 더 특별한 추억으로 만들 수 있는 소셜 서비스를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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