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그룹은 이날 서울 중구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관에서 '2020 나눔 캠페인'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공영운 현대차그룹 사장, 예종석 사회복지동동모금회 회장 등이 참석했다.
성금은 ▲아동ᆞ청소년 인재 육성 ▲사회 취약계층의 자립 역량 강화 및 경제적 기반 마련 ▲어린이ᆞ노인 등 교통약자들 이동 지원 등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쓰일 예정이다.
현대차그룹 관계자는 "대내외 불확실성이 높아졌지만 경영실적 호조를 보인 2013년과 동일한 금액을 기탁했다"면서 "변함없이 소외계층을 지원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미지 확대보기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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