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라운드에는 국내 중견기업, 대기업의 CVC(Corporate Venture Capital) 기업 관계자들과 전략펀드 전문 벤처캐피탈, 혁신 스타트업 등 약 150여명이 참석했다.
국내를 대표하는 60개사 이상의 중견기업과 대기업이 대거 참여해 CVC 단일행사로는 국내 최대규모로 개최됐다.
2부에서는 삼성그룹의 CVC 조직인 삼성벤처에서 전략펀드를 운용한 인라이트벤처스의 김용민 대표가 ‘글로벌 기업들의 오픈이노베이션 전략’이라는 주제발표를 통해 참석자들과 인사이트를 공유했다.
3부에서는 스티로폼을 대체하는 혁신적인 친환경 단열 포장재를 개발해 국내외 유통․물류 기업들과 사업협력 추진중인 에임트, 대기업과 활발히 오픈이노베이션을 추진중인 에이치랩, 쓰리아이 등 혁신 스타트업 3개사의 IR 발표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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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산업은행의 대한민국 대표 벤처투자플랫폼인 'KDB NextRound'는 매주 3회 정기적으로 개최하는 ‘스타트업 IR 라운드’ 외에도 비정기적으로 스페셜라운드를 개최하고 있다.
특히, 지역 벤처생태계 활성화와 창업열기 확산을 위해 거점도시를 중심으로 지역라운드를 개최하고 있으며 올해 총 10회 열렸다. 유망 벤처기업의 해외진출 지원을 위해 연 2회 글로벌 스페셜라운드도 주최하고 있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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