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최대공모전은 웹툰과 웹소설의 콘텐츠 시장 저변 확대와 기량이 뛰어난 작가 및 작품 발굴을 목적으로 진행되었다.
15억 원의 상금 규모와 네이버웹툰·웹소설 정식연재, 영상화 추진 등 파격적인 특전으로 주목받았다.
웹소설은 장르별(판타지, 로맨스판타지, 무협, 로맨스)로 1라운드 게임마스터(둥치), 2라운드 그 남주와 안전이별 하는 방법(환미), 나 혼자 마교(이곤), 열녀 박 씨 계약 결혼뎐(김너울)이 라운드별 대상작으로 각각 선정돼 수상의 기쁨을 누렸다.
이번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웹툰 부문 ▲대상(1억 원) ▲최우수상(3000만 원) ▲우수상(각 1000만 원) ▲장려상(각 500만 원) ▲영상화상(5000만 원, 중복시상 가능), 웹소설 부문 ▲대상(1억 원) ▲최우수상(5000만 원) ▲우수상(각 1000만 원) 수상작에는 상패와 상금이 수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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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확대보기웹소설 부문 3라운드 대상을 차지한 <나 혼자 마교>의 이곤 작가는"히어로를 창조한다는 매력에 무협을 쓰기 시작했지만, 한 가족의 가장이 글을 쓸 기회를 얻는다는 건 쉬운 일이 아니었다. 다행히 이번 공모전을 통해 그 기회를 얻은 것 같다"고 밝혔다.
김준닫기
김준기사 모아보기구 네이버웹툰 대표는 "이번 공모전에는 특히 독특한 소재와 개성 넘치는 작품들이 많았다"며, 수상자들을 향해 " 명실상부한 글로벌 넘버원 (No.1) 컨텐츠 플랫폼과 동행하게 된 것을 축하하며, 네이버웹툰과 네이버 시리즈의 정식 작가로서 앞으로 재밌게 연재하길 바란다"고 축하 인사를 전했다.지상최대공모전우 지원자의 경력과 소재, 주제 및 장르 제한 없이 웹툰과 웹소설 작가를 꿈꾸는 사람이라면 전 국민 누구나 지원 가능했으며, 역대 최대 규모인 총 15억 원의 상금과 정식 연재 등 사상 초유의 기회로 큰 관심을 모았다.
1기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강남도깨비(글 이경민, 그림 송준혁)’와 장려상을 받은 ‘닭강정(글, 그림 박지독)’은 이미 네이버웹툰에서 정식 연재 중이다.
다른 수상작들도 순차적으로 연재될 예정이다.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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