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이용민 국내마케팅실장 상무는 24일 3분기 경영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올해 12월, 3세대 K5 출시로 최근 K시리즈 세대교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3세대 K5 주요 특징으로 ▲패스트백이 적용된 혁신 디자인 ▲음성제어, 능동형 공기청정기 등 첨단 인터렉션 기술 최초적용 등을 꼽았다.
이 상무는 "K5 '가장 미래적인 세단'이 목표로 핵심 타겟은 2030대"라며 "연간 판매목표는 6만대"라고 소개했다.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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