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이용민 국내마케팅실장 상무는 24일 3분기 경영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올해 12월, 3세대 K5 출시로 최근 K시리즈 세대교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겠다"고 밝혔다.
또 그는 "K5는 2.0가솔린 1.6가솔린터보, 하이브리드, LPI 모델을 동시에 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상무는 "K5 '가장 미래적인 세단'이 목표로 핵심 타겟은 2030대"라며 "연간 판매목표는 6만대"라고 소개했다.
한편 현대차가 지난해 쏘나타 디젤을 단산한 것에 비해, 기아차는 K5 디젤을 지난달까지 생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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