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지난 22일부터 경기도 하성 롤링힐스 호텔에서 열리고 있는 '2019 국제 파워트레인 콘퍼런스'를 통해서다.
업계에 따르면 제네시스 GV80은 3.0디젤, 2.5가솔린 터보, 3.5가솔린 터보 등 3가지 엔진 라인업으로 구성된다. 제네시스는 오는 10월 디젤 모델을 먼저 출시하고, 내년 1분기경 가솔린 모델을 출시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미지 확대보기이밖에 현대기아차는 행사에서 스마트스트림 습식 8단 DCT를 소개했다. 이는 스마트스트림 2.5가솔린 터보·2.2디젤과 결합해 고성능차 위주에 탑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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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번 행사에는 보쉬, 콘티넨탈, 델파이 테크놀로지스, 덴소, 마그나, 말레, 셰플러, 발레오 등 글로벌 파워트레인 관련 업체들과 국내외 학계, 유관 학회 및 연구소 등에서 1300여명이 참가한다.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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