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LG유플러스는 주한 프랑스문화원, TV5MONDE와 함께 주최하는 ‘프랑스 드라마 페스티벌’을 IPTV 서비스 ‘U+tv’에서 개최하며 엄선된 인기 프랑스 드라마 6편을 국내 최초 독점 공개한다고 22일 밝혔다.
서비스되는 타이틀로는 ▲예술작품이 범죄의 모티브가 되며 미술사와 스토리의 결합이 돋보이는 범죄드라마 ‘범죄의 기술’ ▲2015년 프랑스 최우수 시리즈상 및 최우수연기상 수상, 프랑스 CIA 대외안보총국 요원들의 긴장감 넘치는 스파이 첩보 드라마 ‘더 뷰로’ ▲불멸의 삶을 사는 형사가 청소년자살공동체 조직을 파헤치는 내용의 SF액션드라마 ‘포 라이프’가 있다.
LG유플러스 측은 국내에 많이 소개된 미국, 영국 드라마와 달리 그 동안 쉽게 접할 수 없었지만 참신한 소재와 예술성으로 호평 받는 프랑스 드라마를 감상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프랑스 드라마 페스티벌 VOD 서비스는 ‘U+tv’ 10주년 기념 특별기획 ‘U+tv 프리미어’의 두 번째 시리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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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tv 프리미어’ 프로젝트 세 번째 시리즈로 10월 중 ‘2019 EBS국제다큐영화제’ 콘텐츠를 전편 무료로 제공할 계획이다. 네 번째 시리즈로는 올해 개최된 국내외 유명 공연 및 전시 콘텐츠를 서비스할 예정이다.
‘프랑스 드라마 페스티벌’은 ‘U+tv’ 메인 화면 ‘영화·해외드라마’ 접속 후 ‘U+tv 프리미어’에서 찾아 무료로 감상할 수 있으며, ‘U+모바일tv’에서도 시청 가능하다.
LG유플러스는 ‘U+tv 프랑스 드라마 페스티벌’ 개최를 기념해 시청자 경품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내달 20일까지 프랑스 드라마 페스티벌 카테고리 내 VOD 시청 시 자동 응모되며, 추첨을 통해 ▲프랑스 왕복 항공권 2명 ▲서울 5성급 호텔 숙박권 1명 ▲‘엄마가 틀렸어’ 원작 도서 10명 ▲문구세트 100명 등을 증정한다.
현준용 LG유플러스 스마트홈부문장 전무는 “그간 ‘U+tv’ 에서 진행한 HBO 미드 단독 제공, 세계 명품 다큐·공연 콘텐츠 수급 등 다채롭고 수준 높은 콘텐츠 저변 확대 노력 연장선으로 ‘U+tv 프리미어’를 진행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앞으로 고객이 독창성, 예술성에 재미까지 잡은 뛰어난 콘텐츠를 접할 수 있도록 국내외 다양한 사업자와 제휴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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