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20년차를 맞는 DSEI 2019는 유럽 국가를 비롯한 전 세계 70개국 1600여 개 업체가 참가하는 유럽 최대 규모 방산 전시회 중 하나다.
한국 기업 중 가장 큰 규모의 전시 부스(복층, 154㎡약 47평)를 마련한 한화는 K9 자주포와 레드백(REDBACK) 차기전투장갑차량 등 지상∙대공체계 분야와 퀀텀아이, 수출형 추진장약 등 방산전자·탄약 분야의 다양한 제품 라인업을 공개하며 관람객의 이목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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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확대보기한편, 영국은 2026년부터 자동화 포탑과 원격 구동 기술 등이 적용된 차기 자주포를 도입하고자 올해 상반기 주요 업체에 사전정보요청을 진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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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수 한화디펜스 대표이사는 “핀란드, 노르웨이 등 유럽 국가 수출을 통해 한화의 기술력과 사업 수행 능력은 이미 글로벌 시장에서 입증됐다”며, “영국 군의 차기 자주포 획득 사업을 비롯해 각국의 다양한 비즈니스에서 한화가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가 될 수 있음을 적극 홍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미지 확대보기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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