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티저 사이트에는 ‘2019년 9월 3일’이라는 일정을 암시하는 문구와 신규 영상을 확인할 수 있다.
신규 영상은 클래스가 특정 조건을 만족하면 순식간에 폭발적인 능력을 발휘하는 악마의 모습을 띈 ‘데빌체이서’로 바뀌는 과정을 담아냈다.
각기 다른 서버의 이용자가 한 공간에서 만나는 ‘인터 서버’로 차별화된 플레이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손면석 넷게임즈 PD는 “‘V4’는 ‘Victory For’의 줄임말로 이용자가 게임을 통해 이루고자 하는 다양한 목표를 비어 있는 목적어에 채워주길 기대한다는 의미이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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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은 11월 중 국내 양대 마켓을 통해 ‘V4’를 출시한 뒤 글로벌 지역까지 순차적으로 서비스를 확대할 예정이다.
자세한 정보는 ‘V4’ 티저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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