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신한금융지주가 인공지능(AI) 기반의 투자자문사인 '신한 AI'를 열 일곱번째 자회사로 편입했다.
신한금융지주는 법인설립 및 자회사 편입 행정절차 완료하고 이같은 내용을 21일 공시했다.
신한금융그룹은 2015년부터 IBM의 AI 플랫폼인 '왓슨'을 활용하는 보물섬 프로젝트를 추진해왔으며
조용병닫기조용병기사 모아보기 회장의 지휘 가운데 올해 초 신한AI를 설립했다.
신한 AI의 자본금 규모는 420억원이다. 초대 대표는 배진수 신한은행 IPS본부장이 맡는다.
신한금융지주 측은 "이번 신한 AI 자회사 편입으로 인공지능 기반 투자자문 서비스를 제공해 그룹의 자본시장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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