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하나금융투자는 비상장주식 마켓 플랫폼 내에서 리서치센터의 탁월한 역량을 바탕으로 비상장기업에 대한 주요정보와 기업분석을 통한 가치평가 등 리서치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아울러 기타 기업금융지원 업무도 제공할 예정이다.
협약을 맺은 6개 참여사들은 지금까지 거래 사각지대에 놓여있던 비상장주식 시장을 활성화하기 위해 각 기관별 전문성을 바탕으로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협의했다. 또한 향후 플랫폼 내에서 각각의 서비스들이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도록 약속했다.
하나금융투자 관계자는 “시장의 유동성이 상장기업뿐 아니라 비상장기업까지 다양하게 이동하면서 비상장기업에 대한 관심이 점차 높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한 “하나금융투자는 비상장기업에 대한 가치평가 및 양질의 정보를 담은 리포트를 발간하고 비상장 우량 기업에 투자할 수 있는 금융상품 개발을 지원해 해당 플랫폼이 시장에 안착하고 투자자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관련기사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THE COMPASS] 레인보우로보틱스, 향후 10년 ‘버블’ 논란 끊이지 않을 기업](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528173521075200a837df6494211521828.jpg&nmt=18)
![[THE COMPASS] LG엔솔 ‘약점’ 드러낸 삼성SDI 수익성 ‘집착’ 전략](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528135333033380a837df6494211521828.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