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소재∙부품 제조 또는 관련 생산설비 제조를 주된 사업으로 영위하는 중견∙중소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개발된 특화상품이다.
최근 일본의 수출규제로 중요성이 재조명된 ‘소재∙부품 산업’의 경쟁력 강화 및 국산화를 위한 정부 정책에 발맞춰 출시됐다.
대출한도는 최대 50억원이며 고정금리 기간을 최대 10년까지 정할 수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이번 신상품이 소재∙부품전문기업 창업 및 신기술 R&D(연구개발) 등 사업에 필요한 자금을 지원함으로써 경쟁력 강화와 생산성 향상을 지원해 소재∙부품 산업의 혁신과 육성에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정부 관계부처 및 산하기관들과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관련산업의 성장에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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