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실적발표 후 질의응답 시간에서 "중국 가동 중단과 인도네시아 신규공장 건설 등 생산기지 변화 계획에 대해 알려달라"는 질문이 나왔다.
이에 대해 이철곤 IR담당 상무는 "투자와 관련해서는 구체적인 계획은 말할 수 없다"고 선을 그었다.
최병철기사 모아보기 재경본부장(부사장)은 "성장 가능성이 높은 시장에는 공급능력을 향상하는 등 수익성을 기반으로 한 최적생산체계를 구축할 것"이라며 "높은 성장률을 보이는 아세안 시장에 공장 선걸 등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면서 여지를 남겼다.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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