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군인연금 안심통장은 민사집행법에서 정하는 최저 생계비(185만원) 범위 내에서 압류를 차단함으로써 군인연금 수급권자의 생계 기본권을 보장하는 별도의 계좌다.
국군재정관리단에서 지급하는 군인연금 급여액만 입금이 가능하며 월 185만원을 초과하는 금액은 안심통장이 아닌 일반계좌로 수령해야 한다.
우선 미래에셋대우는 군인연금 안심통장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혜택을 준비했다.
군인연금 수령 시 별도의 2개 계좌를 적어야 하는 절차를 고려해 안심통장 개설 시 일반계좌(CMA) 또한 동시에 개설되게 함으로써 계좌 개설에 대한 업무를 간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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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영 미래에셋대우 연금컨설팅본부장은 “이번 군인연금 안심통장 출시를 통해 점차 커지는 공적연금 인출시장에 진입해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잠재 VIP 고객을 확보함으로써 연금사업이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아란 기자 ara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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