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7일 신한은행은 지난 4일부터 신한 쏠앱에서 처음으로 이같은 스마트 오더를 서비스하고 있다고 밝혔다.
고척스카이돔과 창원NC파크에서 ‘쏠주문’을 통해 원하는 메뉴를 쏠페이(SOL Pay)로 결제하고 결제금액의 0.5%를 즉시 캐시백 받을 수 있다.
‘쏠주문’ 첫 결제 고객 선착순 1만명을 대상으로 ‘1만5000원 이상 결제 시 5000원 할인쿠폰’을 제공한다. 지정 픽업장소인 ‘SOL PICK UP ZONE’에서 음료 등 사은품도 제공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쏠주문’은 향후 타 구장으로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며 야구장뿐만 아니라 지역 푸드마켓 등 다양한 곳에서 이용 가능하도록 해 생활금융플랫폼으로서의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지주 퇴직 임원 38명에 연 보수 57억…전관·사외이사 문제도 도마 [2026 국감-금융지주]](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222159520746501b5a2213792211381469.jpg&nmt=18)
![5대銀, 일반점포 줄이고 PB·WM센터 늘려…보안프로그램 취약점·피싱 배상 쟁점 [2026 국감-은행②]](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230117010998901b5a2213792211381469.jpg&nmt=18)
![부실여신 책임심의 착수까지 1333일…수의계약 비중 80% '과제' [2026 국감-한국수출입은행②]](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202227160881801b5a2213792211381469.jpg&nmt=18)
![은행법 개정 뒤 가산금리 인상·우대금리 축소…7개銀 대출한도 차감 공방 [2026 국감-은행①]](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222320160149701b5a2213792211381469.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