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특히, 미국의 온라인 IT 판매기업 베스트바이가 갤럭시 폴드의 사전 예약을 전면 취소하면서 6월 출시를 예측하던 리뷰어, 언론 등도 한 차례 더 출시가 지연될지도 모른다는 추측을 내놓고 있다.
그리고 이런 상황 속에서 한 온라인 커뮤니티 유저가 게시한 "갤럭시폴드 출고가를 찾아냈다"는 제목의 글이 사람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유저의 검색을 기반으로 사이트 정보를 찾는 시스템의 챗봇이 특성을 아는 이들은 이에 대해 삼성전자 측이 입력한 갤럭시 폴드의 가격 정보가 검색된 것이라고 조심스럽게 예상하고 있다.
이에 대해 삼성전자는 내부 확인 중인 사안이며 담당자의 실수로 올라간 것으로 추정된다. 하지만, 갤럭시 폴드 출시와 관련해 정해진 것은 없다는 입장을 밝혔으며 현재는 챗봇에 갤럭시 폴드를 검색해도 가격 정보는 나타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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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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