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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철기사 모아보기 사장의 신한금융투자가 업계 최초로 비싼 해외주식을 소수점 단위로 쪼개서 사고 적립식으로 투자할 수 있는 ‘플랜yes 해외주식적립식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플랜yes 해외주식 적립식 서비스는 자동으로 환전하고 해외주식을 매수한 뒤 원하는 목표수익률에 매도해주는 해외주식 적립식 서비스이다. 이 서비스를 통해 매수할 수 있는 주식은 미국시장에 상장된 상장지수펀드(ETF) 36개 종목과 테크, 소프트웨어, 헬스케어 등 주요섹터의 미국주식 25개 종목이다.
플랜yes 해외주식적립식 서비스는 업계 최저수준인 0.1%의 수수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신한금융투자 지점에서 간편하게 가입할 수 있다.
신한금융투자 관계자는 “소수점 매수 서비스, 해외주식 교환권 ,해외주식 대여 서비스를 업계 최초로 도입한데 이어 소액으로 적립식 투자를 할 수 있는 서비스를 도입해 개인투자자들의 해외주식투자를 편리하게 돕고자 한다”고 밝혔다
홍승빈 기자 hsbrobi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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