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쉐보레는 지난 달 말 쉐보레 스파크와 말리부 디젤 모델을 통해 선보인 ‘선수금 없는 무이자 할부’ 프로그램을 트랙스에도 확대 적용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스파크와 트랙스 구매 고객은 최대 36개월, 말리부 디젤 구매 고객은 최대 48개월까지 차량 금액의 전액을 무이자 할부로 납부할 수 있다.
이미지 확대보기또한 트랙스와 말리부 구매 고객이 콤보 할부 선택 시 각각 60만원과 80만원의 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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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쉐보레 스파크, 트랙스, 이쿼녹스에 적용했던 ‘행복할부’ 프로그램도 동일하게 유지한다. 이는 사회 초년생 등 초기자금 확보가 어려운 고객들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차량 대금의 10%를 선수금으로 납입 후 첫 1년 동안 월 10만원만 납입하고, 이후 3년간 4.5%의 이율로 이자를 납부하는 방식이다.
한국지엠 국내영업본부 백범수 전무는 “통상 선수금이 차량 금액의 최대 30%를 차지한다는 점에서 ‘선수금 없는 무이자 할부’ 프로그램은 고객을 위한 최고의 혜택”이라고 소개했다.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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