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쉐보레는 볼트EV 전문 서비스센터를 기존 58개에서 올해 상반기까지 100개로 확대한다고 12일 밝혔다.
또한 전국 50개 대리점에 볼트EV를 전시하고, 오는 5월 일산 코엑스에서 열리는 EV 트렌드 코리아에 참여하는 등 고객 접점을 늘린다는 방침이다.
쉐보레 볼트EV는 전기차 전용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개발된 것이 특징이다. 볼트 EV는 383km의 1회 충전 주행거리에 더해, 스티어링 휠 후면의 패들 스위치를 통해 운전자가 간단하게 회생 에너지 생성을 제어할 수 있는 리젠 온 디맨드 시스템, 가속 페달만으로 가감속을 조절하여 브레이크 페달 조작 없이 주행이 가능한 원페달 드라이빙 등 고객이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회생제동 시스템을 적용해 실주행거리를 더 늘릴 수 있다.
가격은 4593~4814만원이며 국고 보조금 900만 원과 지자체 보조금 등 최대 190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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