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전 고 조양호닫기
조양호기사 모아보기 한진그룹 빈소를 찾은 한 사장은 기자들과 만나 이렇게 말했다. 그는 추가 자구안을 제출하겠다는 뜻을 드러내면서 "지금으로서는 열심히 할 수 밖에 없다"고 언급했다. 단, 아시아나항공 매각 가능성에 대한 질문에는 답을 하지 않았다.산은 등 채권단은 어제(11일) 금호아시아나그룹이 제출한 아시아나항공 경영정상화 자구안을 사실상 거부했다. 이로 인해 아시아나항공은 매각 가능성이 커졌다.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DQN] 주성엔지니어링, 수주 75% 줄었는데 PBR은 14배](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624170208083900141825007d12411124362.jpg&nmt=18)
![업스테이지 투자심사하다 사랑에 빠진 그녀 [나는 CFO다]](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61922134206582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