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삼성전자, 삼성전기, 삼성SDS,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 등 전자계열사는 오늘(11일)부터 서류 접수를 받는다.
삼성카드, 삼성증권, 삼성화재, 삼성생명, 삼성자산운용 등 금융계열사는 12일부터 지원받는다.
서류 접수 마감일은 모두 19일 오후 5시까지다.
서류접수에는 계열사·직무와 상관없이 모두 영어회화 최소 점수를 요구한다. 단 직무별로 최소 점수 차이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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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4~5월 면접을 진행한다. 입사예정일은 7~8월쯤이다.
삼성의 올해 총 채용규모는 1만명으로 예상된다. 이중 절반 가량이 이번 상반기 공채로 뽑힐 것으로 보인다. 이중 그룹 핵심 계열사인 삼성전자는 전체 채용규모의 80% 이상을 담당해왔다.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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