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대한상공회의소는 문 대통령의 말레이시아 방문에 동행하는 경제사절단 명단을 11일 발표했다.
박용만닫기
박용만기사 모아보기 대한상의 회장을 비롯해 윤부근 삼성전자 부회장, 공영운 현대자동차 사장, 김준닫기
김준기사 모아보기 SK이노베이션 사장, 송대현 LG전자 사장, 장인화닫기
장인화기사 모아보기 포스코 대표이사, 김태형 GS글로벌 대표이사, 김희철 한화큐셀 대표이사, 구자열 LS 회장, 현정은닫기
현정은기사 모아보기 현대그룹 회장,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 회장, 강호갑 중견기업연합회 회장, 김태영닫기
김태영기사 모아보기 전국은행연합회 회장, 이인호 한국무역보험공사 사장, 이상직 중소기업진흥공단 이사장, 권평오 코트라 사장, 손태승닫기
손태승기사 모아보기 우리은행 회장 등 총 83개사가 참석한다.경제사절단은 14일 대한상공회의소와 말레이시아상공회의소(NCCIM), 말레이시아 투자진흥청(MIDA) 등이 공동 개최하는 ‘한-말레이시아 비즈니스 포럼’에 참석한다. 아울러 코트라가 주관하는 ‘K-Wave&할랄 전시회’, ‘한-말레이시아 비즈니스 파트너십’에도 참석할 예정이다.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