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오는 5월 11~12일 이틀간 ‘2019 플레이엑스포(PlayX4)’에서 열리는 네코제X블리자드는 넥슨과 블리자드의 게임 팬들이 오버워치, 메이플스토리 등 양사 IP(Intellectual Property, 지식재산권)를 활용해 만든 2차 창작물을 교류하는 콘텐츠 축제다.
네코제X블리자드 아티스트 모집 분야는 만화·소설을 포함해 개인 상점, 코스튬 플레이, 뮤지션, 아트워크 등 총 5개다. 네코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3월 25일까지 지원자를 공동 모집하고, 27일 최종 참가자 발표 후 30일 오리엔테이션을 연다.
한편 넥슨은 올해 네코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피규어, 웹툰 등 창작 분야 전문가가 멘토링을 지원하는 ‘네코랩’과 자체브랜드(Private Brand•PB) 상품 및 유저들이 만든 창작물을 구매할 수 있는 온라인 펀딩 마켓 '네코장'을 동시에 운영한다.
지난해 12월 부산광역시청에서 열린 6회 네코제는 오거돈 부산시장, 김정욱 넥슨코리아 부사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약 1만여 명의 관람객을 동원하며 성공적으로 막을 내린 바 있다.
박주석 기자 jspark@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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