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일 금융권에 따르면, 하나금융지주는 전일(5일) 이사회에서 3000억원 규모 국내 무기명식 무보증 무담보 상각형 조건부자본증권(신종자본증권)을 발행하기로 결의하고 공시했다.
자금조달의 목적은 운영자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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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3-06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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