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신문 구혜린 기자] 토탈 홈퍼니싱 브랜드 까사미아(casamia)가 3일부터 전국 오프라인 매장 및 온라인 몰에서 2019년 첫 '정기세일' 행사를 실시한다.
까사미아는 1월 한 달간 전 제품을 20% 할인 판매한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새로 출시된 신상품도 할인가에 만나볼 수 있다. 내추럴 모던 스타일로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의 거실과 침실을 연출할 수 있는 '굿플레이스' 시리즈부터, 성장형 어린이 안전 가구 '그로잉' 시리즈 등 다양한 신상품을 2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집안 곳곳의 분위기를 센스 있게 바꿀 수 있는 소품류와 패브릭 상품도 할인 판매한다. 까사미아 관계자는 "올해는 60년만에 한번 찾아온 '황금돼지의 해'로, 복을 부르는 집단장을 위해 새 살림을 장만하기에 여느 때보다 좋은 시기"라며 "까사미아가 마련한 대규모 세일과 함께 보금자리 새단장으로 더 큰 복과 행운을 누리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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