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6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피플라이프는 미국 사모펀드(PEF) 운용사 ‘코스톤아시아’로부터 700억 원 규모의 투자를 받기로 합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피플라이프는 지난 2003년 설립된 중소기업 법인 특화 GA로, 국내 GA 중에서는 열 손가락 안에 드는 대형GA에 속한다. 2016년 12월 1040명에 불과하던 피플라이프 설계사는 2017년 12월 2797명으로 2배 이상 늘었다. 신계약 역시 2016년 6120건에 불과하던 것이 1년 사이 8만4635건으로 뛰었고, 올해 역시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
이번 투자로 코스톤아시아는 피플라이프 지분 일부를 가져가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지분은 50% 미만으로 경영권과는 무관한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6월 피플라이프는 또 다른 사모펀드 MBK파트너스와 지분 51%인수와 관한 계약을 체결하려 했으나, 가격 등의 이견으로 무산됐던 바 있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정종표 DB손보 대표, 장기보험이 실적 견인…포테그라 안정화·AX 가속 [금융사 2026 상반기 실적]](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8131640330438009efc5ce4ae10624625374.jpg&nmt=18)
![이석현 현대해상 대표, 예실차 적자 축소에 보험 본업 체력 회복…내실 성장 속도 [금융사 2026 상반기 실적]](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8141408410361709efc5ce4ae118130197230.jpg&nmt=18)
![홍원학 삼성생명 대표, 전속채널 4만5000명 확대…신계약 CSM 20% 성장 [금융사 2026 상반기 실적]](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813130954011690ed56b8e1f8121160208177.jpg&nmt=18)
![김재식 미래에셋생명 부회장, 건강보험 확대로 신계약 CSM 성장…투자손익 개선에 순익 방어 [금융사 2026 상반기 실적]](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814151345045990ed56b8e1f8118130197229.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