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인프라코어는 12일부터 14일까지 베트남 호치민의 사이공전시컨벤션센터(SECC)에서 열리는 ‘베트남 국제기계산업대전(Vietnam International Machinery Fair, 이하 VIMAF) 2018’에참가했다.
이번 전시회에서 가장 큰 규모의 전시관을 운영하는 두산인프라코어는 ‘The power to move Vietnam(베트남을 움직이는 힘)’을 주제로 엔진과 건설기계 제품을 선보인다. 엔진 신제품 DX12와 DX22을 비롯한 차량∙선박∙발전기용 엔진 8종, 베트남 주력 굴삭기 제품인 DX225LCA, DX140W 2개 기종과 메인펌프, 부속장치 등의 부품을 전시한다.
두산인프라코어 관계자는 “베트남 현지에서 우수한 사업 파트너 발굴을 통해 수출 기반을 다져 나가는 데 주력하고 있다”면서 “베트남을 아시아의 거점으로 삼아 시장 다변화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주석 기자 jspark@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현대제철 김광평, 美 투자에 “내부 재원 활용” 1년 만 차입 조달 ‘결단’ [나는 CFO다]](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13152117008320fa6b69a559614376209.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