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GM 2대주주인 산은은 이날 '한국GM 주총 및 법인분할 결의에 대한 입장자료'를 배포하고 "19일 오후 2시 한국GM 부평공장에서 개최 예정이었던 주총에 참석하려 했으나, 한국GM 노조의 방해로 산은 대표는 모두 주총에 참석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산은은 "이후 한국GM은 단독 주총을 열고 결의안이 가결됐다고 일방적으로 통보했다"고 설명했다.
산은 측은 "현장에서 한국GM에 이번 주총이 하자있는 주총이라고 명확히 전달했다"고 밝혔다.
산은 측은 이번 주총에 대해 "정상적인 절차에 의해 개최되지 않았다", "산은이 주주권 행사를 위해 현장에 도착했는데도 한국GM은 주총 참석여건 조성을 위한 어떠한 노력도 하지 않았다", "법인분할은 정관상 주주총회 특별결의사항에 해당한다"고 주장했다.
관련기사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DQN] 이호성號 하나은행, 적립금 증가율 18.24%···5대 은행 '최고' [2026 3분기 퇴직연금랭킹]](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22050626071200b4a7c6999c121131189150.jpg&nmt=18)
![금융지주 퇴직 임원 38명에 연 보수 57억…전관·사외이사 문제도 도마 [2026 국감-금융지주]](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222159520746501b5a2213792211381469.jpg&nmt=18)
![최우형號 케이뱅크, 세금 자료 검증에 대면확인 결합…내년 중소법인 여신 확대 [인뱅 대면업무 규제완화]](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211621520569401b5a2213792211381469.jpg&nmt=18)
![5대銀, 일반점포 줄이고 PB·WM센터 늘려…보안프로그램 취약점·피싱 배상 쟁점 [2026 국감-은행②]](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230117010998901b5a2213792211381469.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