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한국석유공사는 동해가스전 해상플랫폼에 레이저를 이용한 원격 풍력자원 측정장비인 ‘라이다’를 17일 설치했다고 18일 밝혔다.
석유공사는 라이다를 통해 1년간 측정한 풍황(風況) 자료를 바탕으로 경제성분석, 예비타당성조사 등을 시행한다. 이를 통해 200MW 규모의 부유식 해상풍력발전사업 추진에 필요한 사항들을 철저히 검토해나갈 계획이다.
또한 본 사업은 해양플랜트 건설 등 다양한 기술이 요구되는 분야로 공사가 동해가스전, 베트남 해양광구 등을 운영하며 쌓은 풍부한 경험도 사업 추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석유공사는 설명했다.
석유공사 관계자는 "현재 세계적인 부유식 해상풍력발전 상용화 업체와 기술교류를 추진하고 있다"며 "이번 도전을 신성장 동력으로 삼고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본궤도에 올려 정부의 신재생에너지 정책에 부응하고 울산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관련기사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위기의 만성화’ LG화학, 시나브로 Z스코어 0.98 추락 [Z-스코어 기업가치 바로보기]](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71622585103680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


![효성, 화학 구했지만 티엔씨 주가 ‘반토막’ [정답은 TSR]](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720100454006620c1c16452b012411124362.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