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4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 ‘금융상품한눈에’에 따르면, 181개 저축은행 정기적금(24개월 기준) 중 가장 금리 우대 혜택이 높은 상품은 4.8%까지 금리를 제공하는 OSB저축은행 ‘히어로 더블정기적금’이었다.
OSB저축은행 ‘히어로 더블정기적금’은 소방공무원, 경찰공무원 본인과 배우자, 자녀가 가입 가능하다. 우대조건은 없으며 영업점에 방문해 가입하면 된다.
아산저축은행 ‘꿈나무장학적금’은 12개월 기준 3%까지 우대됐으나, 24개월 맡길 경우 3.4%까지 금리우대를 받을 수 있다. 유아~19세 이하가 가입할 수 있어 자녀용으로 적합하다.
하나저축은행 ‘플러스 정기적금’은 영업점 가입 상품이다. 인터넷, 스마트뱅킹, 모바일브랜치 등 비대면으로 가입하면 0.1%, 2명 이상 동시 가입하면 연 0.2%, 4명 이상 동시 가입하면 연 0.4%, 당행 보통예금 자동이체시(가입기간 1/2회차 이상 자동이체 확인 시) 연 0.2% 우대돼 최대 0.7%까지 금리우대를 받을 수 있다.
고려저축은행 ‘씨앗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가 3.3%로 세번째로 최고우대금리가 높았다.
고려저축은행 ‘씨앗정기적금’은 18개월 이상 가입하면 우대금리를 연 0.3%포인트를 받을 수 있다. 18개월 이상 가입건 중 적금만기원금예금으로 예치하면 예금을 연 0.2%포인트까지 우대해준다.
3.25%까지 금리를 우대해주는 아산저축은행 ‘e-정기적금’이 그 뒤를 이었다.
아산저축은행 ‘e-정기적금’은 우대조건은 없으며 인터넷이나 스마트폰으로 가입하면 된다.
3.2%가 그 다음으로 높은 금리였으며 금화저축은행 ‘(e)-정기적금’, 아산저축은행 ‘SB톡톡-정기적금’, 금화저축은행 ‘e-행복더드림정기적금’과 ‘비대면-정기적금’과 ‘정기적금’, 아산저축은행 ‘정기적금’이 여기에 해당됐다.
금화저축은행 ‘(e)-정기적금’은 우대조건은 없으며 인터넷 또는 스마트폰으로 가입하면 된다.
아산저축은행 ‘SB톡톡-정기적금’은 스마트폰 가입 전용 상품이다.
금화저축은행 ‘e-행복더드림정기적금’은 인터넷, 모바일 가입 전용 상품이며 우대조건은 없다.
금화저축은행 ‘비대면-정기적금’은 스마트폰 가입 전용 상품이다.
금화저축은행 ‘정기적금’은 우대조건은 없으며, 영업점 가입 전용 상품이다.
아산저축은행 ‘정기적금’ 우대조건 없이 기본 금리 3.2%를 우대받을 수 있으며, 영업점 가입 상품이다.
그 다음으로 높은 금리는 3.1%를 제공하는 DB저축은행 ‘E-정기적금’, 웰컴저축은행 ‘m-정기적금’, 솔브레인저축은행 ‘쏠쏠한정기적금’과 ‘쏠쏠한정기적금(비대면)’, 드림저축은행 ‘정기적금’, DB저축은행 ‘정기적금’, 드림저축은행 ‘톡톡정기적금(비대면)’였다.
DB저축은행 ‘E-정기적금’은 우대조건은 없으며, 인터넷으로 가입할 수 있다.
웰컴저축은행 ‘m-정기적금’은 스마트폰 가입 전용 상품이며, 우대조건은 없다.
솔브레인저축은행 ‘쏠쏠한정기적금(비대면)’은 월 불입액 100만원 이하로 SB톡톡 또는 인터넷뱅킹으로 가입하면 된다. 쏠쏠한정기적금, e-쏠쏠한정기적금 기 가입자는 중복가입이 불가능하다.
드림저축은행 ‘정기적금’은 영업점, 인터넷, 스마트폰 모두 가입 가능하다. 인터넷뱅킹으로 가입 시 0.1%, 모바일뱅킹 0.1%, 초중고,대학생 1년 이상 가입 0.1%, 각종 공연과 관람권 티켓 소지자 1년 이상 가입 시 0.1%를 우대해준다.
DB저축은행 ‘정기적금’은 영업점 방문, 스마트폰 가입 가능하며 모바일 가입 시 0.1% 우대된다.
드림저축은행 ‘톡톡정기적금(비대면)’은 스마트폰 가입 상품이며 우대조건은 없다.
키움예스저축은행 ‘SB톡톡 키워드림 정기적금’, 웰컴저축은행 ‘WELCOME 잔돈모아올림적금’이 3%로 그 뒤를 이었다.
키움예스저축은행 ‘SB톡톡 키워드림 정기적금’은 스마트폰 가입 상품이며 우대조건은 없다.
웰컴저축은행 ‘WELCOME 잔돈모아올림적금’은 스마트폰 가입 상품이다. 만기 시 총 불입액 100만원 이상, 잔돈적립서비스 계약기간의 2/3회 이상 이용하면 우대받을 수 있다.
더 많은 상품과 금리, 우대금리 조건은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 ‘금융상품한눈에’ 와 각 저축은행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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