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스테이트 스트리트 은행은 해외 주식·대체자산 보관 및 회계처리 기관으로, 뉴욕 멜론 은행은 해외 채권 보관기관으로 각각 선정됐다.
공단은 내부 절차에 따라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각 기관과 세부적인 기술협상 등을 거친 후 연내 최종 계약을 체결할 계획이다. 계약 기간은 내년 1월부터 2022년 1월까지 총 3년이다.
김성주 국민연금 이사장은 “이번에 선정된 기관은 모두 100여 년 이상의 역사와 풍부한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다”며 “공단은 이들 기관이 국민의 소중한 노후자금인 국민연금기금의 해외투자 자산 수탁 업무를 각자의 명성에 걸맞은 글로벌 최고 수준으로 수행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아란 기자 aran@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주식은 ‘신호ʼ, 부동산은 ‘공급ʼ…코인은 ‘연결ʼ…3인 ‘부의 공식’ [2026 한국금융투자포럼]](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91821404104887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

![PF 건전성 강화·모험자본 공급…증권사들 '두 마리 토끼' 잡기 과제 [부동산 PF 2.0 (상)]](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91821370309920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
![기관 '올릭스'·외인 '대한광통신'·개인 '주성엔지니어링' 1위 [주간 코스닥 순매수- 2026년 9월14일~9월18일]](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919125014045580179ad439071182356975.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