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당국은 지난 11일 보험회사 CEO, 금융위, 금감원 등 40여명이 참석해 IFRS17 도입준비위원회 제5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IFRS17 시행시 감독목적의 재무제표도 이에 맞게 변경해야 하므로 이에 대비해서 표시기준 개정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금융당국은 지급여력제도도 현행 원가체계의 RBC제도에서 부채의 시가평가에 기반한 新지급여력제도(K-ICS)의 도입을 추진 중이며, 현재 도입초안에 대한 영향을 분석 중이며, 보험회사의 준비상황 및 수용성 등을 감안하여 단계적 도입방안 등을 마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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