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G는 사업계획서를 제출한 6개 사업장(3463가구)에 대해 먼저 신청자격과 요건을 평가한 뒤, 계량 평가와 비계량 평가를 진행했다.
그 결과 이랜드건설 컨소시엄(대구광역시 남구 대명동 1개 사업장, 477가구)과 성원개발 컨소시엄(아산시 배방읍 1개 사업장, 943가구), 삼정기업 컨소시엄(창원 진동 1개 사업장, 892가구)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고 전했다.
우선협상대상자에 대해서는 HUG의 기금출자 심의를 거쳐 기금출자, 융자 및 임대리츠 PF보증 등의 금융지원이 이뤄진다.
HUG 관계자는 "1·2차 공모를 통해 총 5개 사업장, 3939가구를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며 "8월 중 3차 공모 공고를 실시해 민간제안사업 공모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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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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