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갤럭시 노트9은 새로워진 S펜으로 사진촬영과 프레젠테이션 기능을 원격으로 조작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인텔리전트 카메라 기능과 슈퍼슬로우모션 촬영, 듀얼 조리개 등 카메라 기능도 업그레이드됐다.
11번가가 사전 판매하는 갤럭시 노트9 자급제폰은 512GB 모델 오션블루와 라벤더퍼플 두가지 색상으로 판매가는 135만3000원이다. 고객이 직접 통신사를 선택해 25% 선택약정할인을 받을 수 있는 자급제폰의 장점에 11번가에서만 제공하는 단독 할인혜택을 더했다.
이와 함께 갤럭시 노트9의 모든 사전예약 구매자에게 S펜 추가구성과 2018년형 ‘기어 아이콘X’, 액정수리 50% 할인권 2매(유효기간 1년)도 준다.
11번가는 올해 상반기 삼성 갤럭시 S9/S9+ 등 온라인 자급제폰 판매시장 확대에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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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미진 기자 mjshi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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