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
김동연기사 모아보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4일 대통령 직속 재정특위가 내놓은 권고안 관련 "금융소득종합과세 등 관련해서는 좀 더 검토를 하겠다"고 말했다. 김동연 부총리는 이날 BMW 드라이빙센터에서 혁신성장 관계장관회의를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재정특위 권고안에 대해 직접적인 코멘트는 이르다"며 이같이 밝혔다.
또 김동연 부총리는 "종합부동산세 인상은 시장에 미치는 영향이나 충격을 보면서 점진적으로 할 필요가 있다"며 "보유세가 부담된다면 거래세 쪽은 조금 경감하는 것을 봐야하지 않을까도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금융소득종합과세 기준을 현행 2000만원에서 1000만원으로 낮추는 권고안도 포함했다.
일단 기획재정부는 오는 6일 시장 관심이 높은 종합부동산세 관련해 정부 입장을 발표할 예정이다.
관련기사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인터뷰] 윤판오 서울시 구의회의장협의회장 “25개 의회 목소리 하나로”](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904143647080550b372994c951245313551.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