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
위성호기사 모아보기 신한은행장이 하반기 첫 영업일을 맞이하며 '도전'을 강조했다. 2일 신한은행에 따르면, 위성호 행장은 이날 7월 조회사에서 "지금의 신한은행을 만든 힘은 끊임없는 도전이었다"며 "우리가 넘어야 할 산은 다른 시중은행이나 인터넷은행이 아닌 자신이 만든 한계"라고 말했다.
위성호 행장은 신년사에서 말한 'Be the Next' 성장전략의 두 축인 '디지털'과 '글로벌'이 견고한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고 평가하고, 초격차로 가는 과정도 영업점과 본부부서가 함께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위성호 행장은 미국 금리인상, 강대국 보호무역주의 등에 따른 불확실성이 확대되고 있는 만큼, 고객 자산의 투자전략를 점검하고 국내·외 자금흐름 전반에 대한 선제적인 점검을 주문키도 했다.
글로벌 자동차 기업인 도요타의 현장으로 가서, 직접 보고, 현실을 깨달아야 한다는 '삼현주의'(三現主義) 원칙 사례를 든 위성호 행장은 단순업무 소요시간 감축과 워라밸 문화를 위한 좋은 아이디어 공유도 부탁했다.
관련기사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이환주 KB국민은행장, ‘생산적’ 체질 전환 ‘성과’…자본효율 ‘과제’ [2027 은행장 레이스 개막]](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80723103100129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
![수협은행, ‘2000억’ 상상인증권 품어도 CET1 15%대 관측…관건은 인수 후 [수협은행, 금융그룹의 꿈②]](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7291040380092305e6e69892f21123420749.jpg&nmt=18)
![[DQN] 산은 6.55조·기은 5.56조…‘생산적 금융ʼ 공급 박차 [은행권 자금조달 전략]](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80723232506680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
![윤호영號 카카오뱅크 첫 파업, 쟁점은 '성과보상'···순익·비용 판단 '관건' [막 오른 금융권 하투(夏鬪)]](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8071655540088601b5a2213792211381469.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