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마이카 대출은 2010년 출시돼 첫 해에 2000억원 기록 후 매년 취급액이 꾸준히 늘고있다. 지난해에는 9개월만에 취급액 1조원을 달성했고 올해 반년만에 취급액 1조원을 기록했다.
특히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가 프로야구 타이틀스폰서 명칭으로 확정된 올해 1월 이후에는 전년동기 대비 70% 수준의 판매액 증가를 보이고 있다.
신속한 비대면 프로세스로 한도조회부터 대출실행까지 모든 과정을 은행 방문 없이 모바일뱅킹 쏠(SOL)을 통해 신속하게 진행할 수 있다.
이외에도 제2금융권을 통해 차량을 구입한 고객이 기존 할부상품을 마이카 대출로 바꿀 수 있는 전환대출도 전체 판매액의 20%를 차지해 금융비용 절감을 원하는 고객들이 이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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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관계자는 "신한은행이 최초로 자동차금융 시장에 진출한 이후 해당 상품 금리가 낮아지고 시장이 건전하게 개선되는 효과가 있었다"며 "앞으로도 고객으로부터 지속적인 피드백을 받아 편리하고 이자 부담을 낮출 수 있는 자동차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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