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데일리팜 창간 19주년을 맞아 마련된 이날 세미나에서는 양성일 보건복지부 보건산업정책국장이 ‘제약·바이오산업 육성을 위한 정부의 전략’이란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이날 양 국장은 제약업계 CEO들에게 국내 제약바이오산업이 미래 성장동력 산업으로 성장하기 위한 정부의 향후 로드맵을 제시했다.
양 국장은 "우리나라가 세계 수준의 ICT·의료기술과 글로벌 진출 경험을 갖췄음에도 국내 기업들의 R&D 투자 여력이 선진국보다 부족하고 신산업 융합 촉진을 위한 제도적 기반이 미비한 점은 아쉬운 대목이다. 4차 산업시대에 걸맞는 대응전략을 펼칠 수 있도록 정부가 적극 돕겠다"고 강조했다.
데일리팜은 지난 2012년부터 제약바이오기업 CEO들을 대상으로 매년 CEO 초청 세미나를 진행하고 있다.
이창선 기자 cslee@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6선' 장정호 용산구의회 의장 "20년 의정 경험, 구민 위해 쓰겠다" [인터뷰]](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73123392105295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