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한화손해보험의 ‘만48세~65세특약’은 베이비붐 세대에 해당하는 56세에서 65세 연령층 고객들이 정년 연장에 따른 사회생활의 변화기에서 경제 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고 있고, 회사가 보유하고 있는 해당 연령 구간의 계약들이 양호한 손해율을 유지하고 있는 점을 고려해 기획된 상품이다. 특히 이 특약은 특정 연령구간 상품으로는 업계 최고 연령까지 할인 혜택을 주는 상품으로 더욱 주목을 끈다.
한화손해보험 관계자는 “최근 젊은층의 보험료가 낮아지고, 고령층 보험료가 상대적으로 높아지고 있는 시점에서 한화손보는 기존 만 33~55세 특약 외에 ‘4865 특약’을 추가 개발해, 고령화시대에 접어든 우량 중년 고객들을 우대할 계획”이라며 “향후에도 시장의 변화와 트렌드를 분석해 고객가치를 높일 수 있는 상품을 개발하겠다”고 전했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업계-정비업계 이견 첨예·위원장 사퇴까지…올해 자동차보험정비협의회 사실상 파행 [2026년 자동차보험정비협의회]](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8252231280033608a55064dd16174164203.jpg&nmt=18)
![[DQN] 한화생명 손익 성장세 두각…삼성전자 주식 호재에 삼성생명 수익성 1위 굳건 [금융사 2026 상반기 리그테이블]](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825165506095770ed56b8e1f814379898.jpg&nmt=18)
![KDB생명 우협 한국투자금융지주 선정 배경은…지원금 규모·태광 대비 높은 자본력 [보험사 M&A 지형도]](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612152021003480ed56b8e1f8211196116.jpg&nmt=18)

![나채범 한화손보 대표, 사이버·기후변화 대응 잰걸음 [손보사 일반보험 전략 (6)]](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82200080607271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