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강동진 연구원은 “올 1분기 매출액은 5조300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3324억원으로 0.3% 감소하면서 컨센서스를 밑돌 전망”이라며 “원화강세가 영업이익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 가운데 유가상승폭이 전분기 대비 둔화하면서 재고평가이익도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강 연구원은 “최근 주가조정은 매수 기회”라며 “절대적인 멀티플은 경쟁사에 비해 높은 수준이나 자기자본이익률(ROE)이 높고 적극적인 배당정책으로 배당수익률이 5%를 상회한다는 점을 감안하면 부담스러운 밸류에이션은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김수정 기자 sujk@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미래에셋증권, 주주환원 역대 최대…자사주 소각 '적극' 현금·주식배당 '실속' [빅5 증권주 주주환원 (1)]](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315214303003360dd55077bc221924192220.jpg&nmt=18)

![기관 '두산에너빌리티'·외인 '두산에너빌리티'·개인 '삼성전자' 1위 [주간 코스피 순매수- 2026년 3월9일~3월13일]](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313204426016180179ad43907118235378.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