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미래에셋증권이 지난 22일 출시해 이날까지 모집한 ‘미래에셋 IMA 1호’ 상품 청약 금액은 약 4750억원으로 집계됐다. 경쟁률은 5대 1이다.
총 규모 1000억원 중 950억원은 고객 모집 금액, 나머지 50억원은 미래에셋증권 시딩 투자 금액이다.
지난 11월 미래에셋증권은 한국투자증권과 함께 금융당국으로부터 국내 첫 IMA 사업자로 지정됐다.
미래에셋증권의 1호 IMA 상품은 3년 만기 폐쇄형 상품으로 중도해지가 불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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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률은 가입 시점에 미리 확정되지 않으며, 만기 시 실제 투자 성과를 기준으로 최종 상환 금액이 산정된다.
운용 자산은 기업대출과 인수금융을 비롯한 비상장기업 투자, 벤처캐피탈(VC) 등 다양한 기업금융자산과 모험자본에 분산 투자된다.
고객 지급 수익 중 과세대상 수익은 배당소득으로 과세된다.
방의진 한국금융신문 기자 qkd0412@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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