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
김정태기사 모아보기 하나금융지주 회장이 3연임에 성공했다. 하나금융지주는 23일 서울 을지로 명동본점에서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김정태 회장의 3연임 안건을 통과시켰다.
김정태 회장은 2021년까지 3년간 다시 하나금융 수장을 맡게 됐다. 지난 2012년 처음으로 회장에 오른 뒤 9년간 하나금융을 이끄는 셈이다.
앞서 김정태 회장의 3연임을 두고 의결권 자문사에서 찬반이 나뉘기도 했다. 글로벌 자문사인 ISS는 '2조 클럽'을 달성한 실적 제고 측면에서 찬성 권고했으나, 국내 자문사인 서스틴베스트 등은 주주가치 훼손 등을 들어 반대 권고한 바 있다.
단일 최대주주인 국민연금은 '중립' 의견을 냈다.
관련기사
또 김홍진, 백태승, 양동훈, 허윤 사외이사 후보 선임안도 통과됐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정상혁號 신한은행, 상각 393억→1257억 급증…부실 관리·회수 무게 [금융 NPL 진단]](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5111704460563201b5a221379211234200159.jpg&nmt=18)
![[DQN] 사회공헌 규모 '1위' 이환주號 국민은행, 순익 비중 1등은 '우리' [2025 은행권 사회공헌 비교①]](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602001656099560b4a7c6999c121131189150.jpg&nmt=18)
![[DQN] 코스피 8000 넘어도 iM·BNK·JB금융 '하락'···외국인이 선택한 곳은](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601081032084580b4a7c6999c121131189150.jpg&nmt=18)
![[DQN] 정진완號 우리은행, 순익 대비 새도약기금 출연 비중 '1위' [2025 은행권 사회공헌 비교②]](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604031413025120b4a7c6999c121131189150.jpg&nmt=18)
![박상원號 금융보안원, 인력ㆍ네트워크 강화로 디지털자산ㆍAI 보안 '만전' [금융공기업 이슈]](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6021704560585601b5a2213792211381469.jpg&nmt=18)